4주차 겨포 받은게 있었지만 한 장이라서 액자에 넣기 아까워서 포스터북에 보관하고, 액자 보관용으로 주문제작함.
택배는 언제나 뜯기 전부터 떨리게 만드는듯.
이런 식으로 안 구겨지게 포장해서 보내주는데 뜯자마자 사랑스러운 레제가 보여서 웃음이 절로 나옴.
내 아내임 히히.
나는 타이틀 글자, 거베라, 눈에다가 효과를 넣었는데, 각도에 따라 은은하게 빛나는게 마음에 쏙 들었음.
종이 질감은 공식 겨포가 부드러운 느낌이라면, 이건 좀 거칠고 더 두꺼운 느낌이였음.
공식 겨포랑 비교샷.
겨포가 진한 적박으로 특유의 분위기를 낸다면, 주문제작한건 은은하게 빛나서 색다른 느낌임.
공식에 붙은 영화관 전용이 없고, 재단때문에 옆이 살짝 잘려있음.
확실히 공식이 색감이 좀더 찐한 느낌.
액자에 넣고 찍으려했는데 제대로 된 사진이 안나와서 몸부림 쳐서 겨우 찍은 사진 하나.
결론은 대만족.
이거에 만오천원을 태우는게 맞나.. 싶었는데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안들정도로 만족스러운 퀄리티인듯.
다음에 홀로그램지로 다른 종류 포스터 주문제작 하고싶은 생각이 듬.
안전핀도 효과내고 싶었는데 누끼가 잘 안따져서 아쉬웠.
초근접샷으로 마무리.
누끼 잘땄네
뭔가 더 이쁜거 같다 무광처리 한거 같아서
장당 만오천원임!?
2장 12000원 배송비 3천원
음.. 혜잔데!?
ㄹㅇ;; 티켓보다 쌈
어디서하심??
https://m.dcinside.com/board/oticket/1664621?recommend=1
난 이거 보고 따라함.
오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