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데이트 끝나고 집데이트 이후에
낙하 이년 등장하고 갑자기
세상 씹창나면서 세기말됨
그리고 그 이후에 에피소드 나눠지는 느낌없이
몇년째 세상 씹창나고 덴지 뇌빼고
나유타 죽고 대딸하고 시이 정체 드러내고 바르엠 문어 뒤지고
1부는 막판으로 갈수록 숨도 못쉬게 몰아치면서 박수 나왔다면
2부는 이래도 됨? 이래도 됨? 이걸 너무 길게 반복해서 피곤함.
레제 에피소드나 아키 겨울 참배같는 독립적이거나 서사 정리 에피 넣어서
시이나 문어 이런애들 좀 매력을 살릴 필요있었다고 봄
캐디 ㅈㄴ 잘뽑고 다 너무 군상극마냥 산발적임
물론 타츠키 인터뷰 보면 이거 노렸다고는 하는데
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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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1부는 점프 연재 하면서 편집자가 소년만화식 편집으로 러닝메이트 해준게 크고 2부는 타츠키 독주라 그런게 아닌가 싶음
만약에 3부 나오면 3부때나 아니면 다음 장편 연재때 타츠키도 성장하고 작가 주의 살짝만 걷어냈으면함...주간 연재로 2부는 ㄹㅇ 고난의 행군이였음 - dc App
좀 쉬어가는 타이밍이 있어야지 쉼없이 불행포르노 반복상영중이니 좋은 평가를 할 수가 없음
주간 연재로 진짜 고문임 - dc App
2부는 취향타는듯 난 존나 재밌게 보는즁
나도 재미 있음. 근데 1년 전에 정떨어졌던 구간이 있어서 - dc App
일단 한 에피소드의 끝이 없음 통상 에피의 끝은 보스의 처치로 끝이 나야하는데 2부에서 처치는 그나마 아쿠아리움 그 외에는 도주가 목적 혹은 탈출이 목적이다보니 찝찝함을 가지고 바로 다음 스토리로 넘어가다보니 불편함
독립에피는 진지하게 바르엠이 제일 필요함 - dc App
ㅇㅇ 광기에 젖었지만 신념은 있는놈 << 걍 좆간지 빌런 빌드업인데 너무 허무해 - dc App
@톱문학 그리고 시이따까리짓은 절대안하고 뭐가 따로 통수각 볼것같은 새끼데 너무 분량이 없음 애는 - dc App - dc App
@ㅇㅇ 뜬금 등장해서 먹힐때 그냥 타츠키가 본인 작품에 정털려서 서사 다 스킵하고 메인만 진행해서 치울려나? 이생각 들었음 - dc App
@톱문학 진짜 재등장안하면 타츠키의 역량이 의심될껄같긴해 사심제외하고 생각해도 - dc App
나유타만 살아있었다면 개씹호평을 줬을텐데 개가 죽어서 나도 1부보단 좋게 볼수가없음 신캐에대한 거부감도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