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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니까 그렇지 1부때부터 빚갚으려 죽으라 일하고 평범한게 뭔지도 모르고 고작 꿈꾼다는게 잼발라진 빵먹는거 그후에 아키랑 파워랑도 겨우 친해져서 재밌고 행복한삶을 보내는데 갑자기 조리안된 고기가 다 망치고 

2부때도 가족 죽고 냐코도 죽고 회상한다는게 성묘간거 이젠 만날수도 없고 만나도 그때의 기억은 혼자만 있는건데 진짜 얘는 어디 의지하는거냐? 아무리 여자에 미쳐도 그렇지 나였으면 포치타 뽑고 무료나눔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