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루가 시이를 살려줬다지만


요루 능력에 부활 비슷한건 없었고

살릴때 표정보면 땀 삐질거리는게

그냥 잘린 머리 균형 잘 맞춰서 올려놓고 살아나라 기다린 느낌인데

부활은 시이 스스로 한거고



근데 시이는 살아나자마자 요루한테 살려줘서 고맙다고 했단말이지


뭔가 이게 요루의 무기화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한 언행 같음


애초에 시이는 요루한테 맨처음부터 지옥에 쳐박혀 살거면 자기를 무기로 만들어도 된다고 했었고



근데 무기화를 유도해서 할수 있는게 뭘까 

목만 잘랐던 포치타가 기겁해서 먹은거 보면 그걸 노린건가


사실 죽음인 자신이 먹혀서 대예언을 피해보려는 무빙 아니었을까

포치타랑 덴지는 반골 새끼라 그냥 먹어달라면 안 쳐먹을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