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심상세계에서 대화중인걸로 묘사중인데
아사는 요루한테 몸 지배당하는 중이고
덴지는 포치타한테 몸 맡긴 상태인데
둘이 대화하는게 어떻게 가능한거임?
아사는 잠깐 몸 제어권 뺏고 대화하는게 최대였고
덴지는 파워같이 몸 안에 들어온 상태였을때나 대화했었는데(그것도 피의 악마의 피였으니까 가능)
이새끼들 완벽하게 별개로 존재하는 상황인데 도대체 어떻게 대화하고 있는거?
느닷없이 바르엠 튀어나와 요시다 죽고 먹히고 정신없는 일의 연속인데
누가 환각이라던가로 덴지 조종하고 있는거 아님?
혼만 둥둥 떠다니나봄
둘다 살아있는데 어떻게 혼끼리 소통하는겨
@ㅇㅇ(1.238) 모름 ㅋㅋ 근데 진짜로 환각이면 그거도 그거 나름대로 좆같을듯
사실 둘이 심상세계 공유하는게 말이 안되는 상황이긴 함 ㅋㅋ 그냥 대충 뭉게고 넘어갈듯
심상 자체는 저거 덴지가 보던 포치타 문 있는 공간인데 포치타가 덴지 정신 차리게 하려고 아사 정신 끌고온건가 싶기도 하고
이것도 무슨 떡밥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