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심상세계에서 대화중인걸로 묘사중인데


아사는 요루한테 몸 지배당하는 중이고

덴지는 포치타한테 몸 맡긴 상태인데

둘이 대화하는게 어떻게 가능한거임?


아사는 잠깐 몸 제어권 뺏고 대화하는게 최대였고

덴지는 파워같이 몸 안에 들어온 상태였을때나 대화했었는데(그것도 피의 악마의 피였으니까 가능)


이새끼들 완벽하게 별개로 존재하는 상황인데 도대체 어떻게 대화하고 있는거?



느닷없이 바르엠 튀어나와 요시다 죽고 먹히고 정신없는 일의 연속인데

누가 환각이라던가로 덴지 조종하고 있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