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아사 주요 역할1인 덴지 멘탈 잡아주기 같은 할게 없어져 버려서
일부러 불행 포르노 찍으면서 덴지 새낄 멘헤라로 만들어 버릴 수 밖에 없었던 것도 크고
걍 이도저도 아닌 더블 주인공 << 이게 2부 와서 그동안 덴지 아사 서로 평가 낮추는 요인이였던거 같음
아예 한쪽은 파티 동료 같은 서브로 빼서 한쪽이 중심 잡아 주면서 갔어야 했는데
2부 아사 주요 역할1인 덴지 멘탈 잡아주기 같은 할게 없어져 버려서
일부러 불행 포르노 찍으면서 덴지 새낄 멘헤라로 만들어 버릴 수 밖에 없었던 것도 크고
걍 이도저도 아닌 더블 주인공 << 이게 2부 와서 그동안 덴지 아사 서로 평가 낮추는 요인이였던거 같음
아예 한쪽은 파티 동료 같은 서브로 빼서 한쪽이 중심 잡아 주면서 갔어야 했는데
완성형까지는 안 바래도 1부랑 다르게 어느정도 주도권 가져가면서 행동하길 바라긴 했지
1부 마키마한테 당한거처럼 행복파괴를 그대로 당할거라는 기대는 안 했지
제일 문제는 덴지가 너무 조울증마냥 오락가락한단거임 200몇화였지 암튼 포치타 튀어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멘헤라와서 멘탈 병신됐던 놈이 심상세계 들어가더니 아사랑 둘이서 웃고 떠들고 마지막엔 격려하고 있음 뭔가 역경이 있으면 그거 극복하는 과정도 세밀하게 묘사해야 하는데 덴지에 대한 묘사는 부실하고 아사한테만 분량이 돌아가니까 덴지의 동기에 대해서는 물음표만 생김 솔직히 아사는 분량 좀 쳐내고 아키 정도의 분량을 가진 레귤러 캐릭터였으면 히로인적으로건 서사적으로건 훨씬 깔끔했을거같음
애초에 포치타가 나왔다 << 덴지 행복과 멘탈 개박살나서 너덜너덜해진 상태인데 ㄹㅇ 갑자기 쳐쪼개다 신세계 이지랄 박으니 납득이 안가지
처음부터 더블 주인공이었으면 모를까 갑자기 더블주인공으로 밀고가려고 하니 2부 캐릭터들 붕뜨면 안되니깐 1부에서 생존한 주조연 거의다 배제시키고 덴지 병신되고 나유타도 스시해버린거 같음 이야기의 완성이 3번째 완결편이란 말을 생각해보면 2부는 계속 불행포르노일듯
완결편이 3편인건 모르겠고 나유타 스시는 의도가 ㄹㅇ 뻔히 보여서 좇같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