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자체도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주인공을 소재로 비극엔딩 청춘로맨스+소년만화 도파민 전투씬 두가지 다 잡아서 잘뽑혔는데



N회차를 해도 마지막 구름낀하늘 페이드아웃되면서 제인도 흘러나오는 먹먹하고 찜찜한 느낌은 적응이 안됨...



곡 자체도 내가 들어본 J팝중 손에 꼽히게 잘뽑혔는데 곡 제목이 가진 의미 + 노랫말의 의미 + 보컬 두사람의 호소력때매 후유증이 안가시노...


3회까지 봤는데도 엔딩나올때 아직도 울컥하고 착잡함 켄시는 ㄹㅇ 음악의 악마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