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 떳는데 오랜만에 꾼 악몽에 옆을 보니 아사랑 아사닮은 아들 덴지 닮은 딸내미 있고

옆에 물따라 마시는데 아사가

란제리만 입은채 다가와서
‘오늘도 그 꿈 꿧어?’
하면서 덴지는 담담히 끄덕이고

‘응 출근할께 크크 사랑해‘ 하고 일하러 나가는 모습 한번만 버여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