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으로 포치타 이겨먹고 짱 먹겠다는 발상 자체가 존나 찐따임


큰언니랑 막내처럼 뒤에서 조종하는 걸로 충분히 전쟁 즐길 수 있고

실제로 전쟁은 국제 카르텔 돈놀이, 땅놀이 라는 부분도 있는 만큼

전쟁의 악마면 뒤에서 싸움 붙이고 양쪽 다 지원하는 그런 식으로 조종할 수도 있었는데


요루 이 년 태생이 찐따라 친구 못 만들고 맞춰주는 애도 없어서

그냥 젤짱쎈놈 이겨서 자기 존재 증명하겠다는게 리얼루 찐따무빙임



이제 죽음도 없고 포치타도 덴지 안으로 숨어서 결판 절대 못내는 바람에

울면서 찐따 무빙치고 덴지랑 화해 쎅쓰하면 타츠키 좆 빨아준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