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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삶'을 즐기니 약해졌다함
그렇다면
'기아'는 '풍요'
'전쟁'은 '평화'
'지배'는 '평등'
그렇기 때문에 마키마는 자기와 대등한 관계를 만들수 없었음
자신의 힘이 약해지면 목적을 이룰수 없으니까
근데 그 목적을 부숴줄거 같은 딱 한명이 등장함 그거에 '기대'를 한거임 하지만 그 한명도 결국 똑같아짐
파워는 목적에 의해 죽은게 아님 목적에 의해 판에 올라갔지만 의외로 그 목적은 아키 한명으로 충분했음
파워는 그날 단순히 화풀이를 당한거임 생일케이크와 함께
와 ㅅㅂ 이게 이렇게 이어지네 ㅋㅋㅋ
진짜 강요긴 해도 결국 불행은 죄다 덴지 선택으로부터네
애 정신을 그따구로 만들어놓고 평등 바라는게 웃긴거지 솔직히 악마 아니랄까봐 인간한테 좆같은거만 바람
오 그럴듯하네 - dc App
저때 마키마 보면 확실히 기대하긴 했지. ㅋㅋ
그냥 성격이 물러졌다 뭐 그런게 아닐까 죽음의 악마도 친구같은거 없었으면 그자리에서 요루 죽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