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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마씨와 데이트 vs 가족들과 있기.
여기도 선택이라고 치면 선택이겠지
결론적으로는 마키마때문에 오히려 덴지가 얼마나 행복해졌는지 알수있게되서 파워와 아키가 죽는 결말로 이어졌지만
이게 덴지한테
가장 이상적인 평범한 삶이 아니었을까 싶음..
문뒤의 절대 열면 안되는 아픈과거 (아버지 살해)를
무시하고 사는게..
사실 추측이나 분석은 모르겠고 덴파키가 좋고
이때가 톱맨 볼때 분위기가 너무 좋았음..
이 때를 생각해보면 불행포르노도 뭔가 의도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긴 한다만 ㅅㅂ 그래도 병신 같음 불안하기만 하고
다시한번 이런 일상적인것도 보고싶음.. 솔직히 더이상 불행포르노 보는것도 지친다
@ㅇㅇ 문제는 덴지한테 가족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