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지는 두려움이 없는 게 아니라
능지 딸려서 뭐가 두려운건지 잘 이해하지 못함.
즉 대부분의 두려움을 모르고 있음.
인간관계가 씹창나있던 덴지는 자기밖에 모르기땜에
인형의 악마가 말하는 상황을 이해하지 못함.
그래서 인형의 악마의 말을 듣고도 오히려 당당하게 도발함.
근데 파워를 돌보면서
타인에 대해 약간 이해하게 됨.
그래서 다른 사람에 대해 굳이 알려고 하지않으려는 모습
근데 존나 잘 알고있던 새끼가 ㅇㅇ
아키가 정리한 신발
아키가 개어둔 옷
셋이 밥쳐먹던 그릇
냐-코
존나 잘 알고있던 아키가
총의 마인으로 찾아와서
이새끼 두려움 느낌 ㅇㅇ
- dc official App
들개처럼 살다가 이제 아키랑 파워랑 지내면서 관계에 대해 알게됬는데 ㅜㅜ
슬프다 ㅠㅠ 덴지입장에서는 좀 살아볼려고 마키마 찾아간 친구가 갑자기 시체능욕당하는거니
총마인 조고 1. 닮은꼴이다. 2. 이건 복수다. 생각하고 맘고쳐잡는중에 덴지 이름불려서 씹창나서 입꼬리 내려가는거도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