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도시쥐지 시골쥐지 하지만 본질적으로 말하는건 같다고 보는게 맞나? 왜냐면 덴지는 지금 생활에 만족 나는 도시쥐가 좋아 라고 하지만 레제는 계속 그건 다른 사람들 기본적으로 누리는거야 라고 반박하니까 덴지가 말하는 도시쥐생활이 레제입장에선 시골쥐생활과 다를게 없나 싶음 - dc official App
둘 다 불우했던 과거를 떠나 안정적인 삶을 나타내는거 같긴 함
레제 입장에선 본인이 도시쥐라 언제 죽을지 모르는 생활을 하니 안전한 시골쥐를 동경한거고 덴지에게 물으니 덴지는 레제 본인이 도망치고 싶어했던 도시쥐를 원한다고 답하니 씁쓸했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