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마랑 덴지의 영화 취향이 같다=덴지도 마키마의 길을 따라갈수도있다
넘들 웃을 때 못웃고 울때 못우는거 보면 확실히 마키마 포지션 따라갈수도 있을것 같은데 개레전드인건 1부 최종에서 마키마는 세상을 바꿀 힘이 있었고 덴지도 지금 그 정도 힘이 있다는 거..
“일그러진 정의”나 “일그러진 확신”이나 둘다 같은 말이고 2부 빌런이 매력없었던 혹은 그런 포스나 행동을 안보여준 이유가 “포치타가 최종 빌런이 될거라서”면 그거대로 납득이 감. 파워 찾으러 안가고 오히려 다른애들이 파워찾아서 저새끼 좀 말려봐 할수도??
멀짱한 부랄을 왜뜯노..
ㅂㄹ은 왜..
ㄹㅇ 나오긴 해야될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