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잘들으면 가슴 빨게 해줄게?" "말 잘들으면 펠라해줄게?" "말 잘들으면 섹스하게 해줄게?" "말 잘들으면 노콘으로 하게해줄게?" "말 잘들으면 임신해줄게?" 같은 식으로 원했다던 '가족'을 만드는 방식으로 나왔다면 계획실현 씹가능했던 부분아님? 멍청한 년. 제육볶음돼도 쌈 ㅇㅇ
너무 순수했던 탓이죠 머 ㅇㅇ;
근데 덴지는 성적으로 원하는 거 다 맞춰주면 더 원하는 게 많아질 것 같은 놈이라 ㅋㅋㅋㅋ
가장 우수한 암컷의 몸을 하고서는 수컷의 욕망과 집착을 지배할 줄도 몰랐던 것.
처녀면 어쩔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