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덴지가 기만작전 할 때 왜 마키마가 눈치도 못 챘을까 포치타 말고 덴지에게 뭘 바랬다는 건 어쨌든 덴지 자체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었다는 거 아님? 포치타가 덴지 심장이니까 걍 똑같은 쉐끼네? 라면서 덴지 냄새는 기억 안 했다는 식으로 끼워맞출 순 있긴 한데 좀 억지잔어
걍 마키마는 덴지한테 무관심했다고 보는게 맞음.뭔갈 기대했으면 냄새라든지 얼굴이라든지 기억했겠지
마키마 덴지 관심 없는 건 맞음 덴지랑 빔 닮았다고 하잖아 ㅋㅋㅋㅋ
ㅇㅇ 걍 덴지 관심도 없었음
나도 그건 너무 갔다고 생각은함 동등을 원했으면 덴지를 파멸시키려고 작업치지 않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