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만에 출소해서 가족이랑 연 끊고 
고시원에서 술만먹고 살다가

레제편 영화 포스터 보니까
징역살기전 잠깐봤던 체인소맨 생각나서 만화 정주행하고 영화도보고

덕분에 성격도 바껴서 용접배우고 사람답게 살려고 노력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