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저 세계관 속 사람들은
자발적이든 비자발적이든,
인식하고있든 모르고있든,
시이 vs 요루
둘 중에 골라 살고있는거 아닌가.
두 선택 중에 아무것도 고르지않고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 살겠다는건
저 세상에서 체인소맨(포치타)만이 가능한거고,
덴지는 그런 포치타에게 자아를 의탁한 듯이 말하고 있음
그건 평범한 삶을 원하는 덴지와 모순되는거같은데.
덴지가 평범한 삶을 포기하는게 성장이 아닐까..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