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내 소유의 집이라는 뻔뻔함보다는
자기가 살고 있는 정든 공간으로써의 나의 집으로 느껴졌음
바로 당황한 표정으로 덴지 걱정하고
1인칭 와시는 그대로라서 사실 말투가 바뀐건 없다
1인칭 와시는 그대로라서 사실 말투가 바뀐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