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 4차 닌자대전에서도
지라이야 예토전생은 끝까지 안 나온 이유가
작가 오피셜로 '나루토를 진정시킬 방법이 안 떠올라서'였음
지금 덴지도
체인소맨의 인기 vs 평범한 일상
공포의 대마왕 막기 vs 요루 막기
계속 선택지가 강제되고 있고
아예 그런 선택 자체가 2부의 핵심 내용임
여기서 레제가
추측들처럼 키시베 주도 공안 소속으로 나오면
걍 덴지는 고민을 안하게 됨
선택지 자체가 의미없어짐
그럼 2부 내내 계속됐던 빌드업도 무너지고
레제가 2부에 등장할 가능성 자체도 적긴 한데
지금 상황에 레제가 나오면 걍 서사가 붕괴됨
뭐 타츠키 생각은 모르겠지만
'못' 나오는 이유 자체는 납득 가능
물론 내가 레제단이라
의미 과도하게 부여하는 걸수도 있음
덴지가 혼자여야 지금 서사들이 성립되긴함
ㅇㅇ 계속 덴지를 극한의 상황으로 몰아붙여야되는데 레제 나오면 걍 의미없어짐
엔딩에나 나오지 않을까 마키마랑 보고 운 영화처럼 만난다는 가설이 유력하던데
ㄹㅇ
맞는더 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