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키스방 스웨 등등 주기적으로 이용했고
여기도 예압이라고 하는 오픈런식으로 전화 문자로 출근부 뜨면
바로 예약하거나

블라매니저라고 하는 업소에서 따로 먼저 연락해서 예약 가능한
언니등등이 있는데  

9월 말 레제편 보고 아직까지 단 한번도 업소 안감

그동안 업소에 쓴 돈만 천단위인데
사실상 한번 가면 10~20은 나간다고 봐야해서

따져보면 영화보고 특전모으는게 존나 싸다고 느껴지더라

레제보고 딸도 안쳐봤고 아직
그냥 업소 갈 생각이 안든다 

티켓팅에만 관심있고 실관을 위해서만 스케줄 조정하고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