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연갤에서 나이에 비해 참신해서 지켜보던 작가 있었는데 어디 웹툰학원에서 티칭받았는지 존나 지루하게 변해있더라. 그냥 일년에 몇십개씩 쏟아져나오는 그런거 ㅇㅇ.. 양산형 그림작가로 연재 땄긴했던데 존나 안타깝드라 걍 그나마 가망있는게 단편이긴 한데 고랭순대도 연재 못땄던데 타츠키가 단편으로 연재 딸수있을까 싶기도하고 ㅇㅇ
태클 많아서 만신 힘즐지도 ㄹㅇ
타츠키처럼 여캐 못뱃겨먹음.. 편집자들 일 좆도 안하면서 겐세이는 존나 놓음
일본은 꾸준히 쌓아 놓은 시장이랑 인재풀이 넘사고 한국은 끽해야 이제 쫓아가기 시작하는 입장이니
한국 시장은 특히 심하고 애초에, 일본과 다르게 뭔 기반을 쌓아 놓지도 않은 상태인데 덤으로 00~10년 때는 그래도 독립적이고 다양한 작품들이 있었는데, 이후로 갑자기 그 특유에 헬적화 되버렸지
뭐 그래도 계속 발전은 하고 있다는 의미니까 다만 타츠키가 여기서 태어났으면 못 컸다가 정설이긴 해.
발전이 아니라 더 퇴보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