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방금 메박에서 보고 옴
초반엔 나는 무언가를 이렇게 열심히 해본 적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중반엔 평화롭고 따스한 스토리를 따라가는게 좋았음
초중반에 비해서 너무 확 어두워지고 자칫하면 불쾌해질 것 같았던 결말이 진한 여운으로 바뀌어가는게 룩백의 가장 큰 매력인듯. 타츠키 수미상관 진짜 좋아하더라
레제, 안녕 에리, 룩백 타츠키 이새끼는 사실 여운의 악마가 아닐까
그리고 어른 후지노랑 아사랑 닮았더라. 괜히 아사 호감도 올라가네
- dc official App
사실임 - dc App
난 배경이 ㅈㄴ 이뻣음 - dc App
배경도 브금도 좋더라 - dc App
우선 뭔가의 악마긴함
후지노는 진짜 아사가 애니화 되면 이럴까 싶더라 - dc App
ㄹㅇ 쿄모토 방 앞에서 후지노 옆모습 그냥 아사임 - dc App
ㄹㅇ 이쁘더라 ㅋㅋ - dc App
타츠키의 역작임 ㄹㅇ - dc App
살짝 울뻔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