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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메박에서 보고 옴

초반엔 나는 무언가를 이렇게 열심히 해본 적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중반엔 평화롭고 따스한 스토리를 따라가는게 좋았음

초중반에 비해서 너무 확 어두워지고 자칫하면 불쾌해질 것 같았던 결말이 진한 여운으로 바뀌어가는게 룩백의 가장 큰 매력인듯. 타츠키 수미상관 진짜 좋아하더라

레제, 안녕 에리, 룩백  타츠키 이새끼는 사실 여운의 악마가 아닐까

그리고 어른 후지노랑 아사랑 닮았더라. 괜히 아사 호감도 올라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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