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레제편 예고편을 보게됨.
레제파트보다 기억남던게 덴지가 차위에서
"덴지의 심장은 필요없는거냐고~"하던 씬에서
심장 쿡쿡 누르는 장면이 ㄹㅇ 애니에서만 볼수있는
동적인 장면이라는 생각이 들면서..와..
극장판..1기보다 재밌겠는데 생각 들어서 보게됨
그리고 레제편을 보고나서 딱 생각이 든거임.
나카야마는 왜 욕먹는지 이해했다!
1기가 돈 쳐바른 느낌은 나는데 돈 쳐바른만큼
극장판보다 이쁘다고는 안 느껴짐
마키마 파워 갈구면서 "데빌헌터 적성에 안 맞는걸까?"
하는 장면 솔직히 별로였고(다른 장면 마키마는 다 이쁘긴했는데 그게 마키마누나가 이쁜거지 1기덕은 아니잖음)액션도 1기 액션은 돈값 못하고 지루해서 배속 돌려서 봤었는디  극장판은 1기랑 다르게
좆되더라. 1기 돈 쳐바른거 생각하면 어쩌면 1기 전체를
레제편처럼 뽑아낼수도 있었다 생각하니까 좆같더라.
나카야마가 2부에서 작화 안 좋아진것도 진심으로 1기때문인거같음. ' 옆집 귀1칼같은 애가 솔직히 만화만 따지면
체인소맨에 절대 못 비비는데 애니 제작사 하나 잘 만나서
개씹흥하고 있고 주술회전도 잘 뽑혔는데 내 만화는 1기가 이따구로 뽑혔네? 뒤에 내용 매워서 1기 흥행 저조하면 뒤에 내용 만화로 못내는거 아니야?아이 씨팔 좆같네 만화 좆빠지게 그려서 뭐하냐 씨팔~'한거 아니냐 진짜.
무엇보다 체인소맨 1기가 제일 좆같은게 레제편 하나 보고
한달동안 여운에 잠긴, 아직도 아키랑 파워 마지막 볼때마다 질질 짜고 여운때문에 톱갤에 반고닉파고 개추구걸이나 하는 나같은 대깨톱새끼가 저 1기때문에 체인소맨이 이렇기 재밌고 매력있는ip였는지 몰라서 신경 안 쓰고있었다는게 젤 좆같음.
진심으로 내가 아직 젊었을 때, 병마나 사고만 아니면 톱갤 완결까지는 안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나이라는게 요새
체인소맨 보면서 느껴지고 걍 주말이 아니라 수요일만 기다리면서 살아가는거같음.
나 죽기전에 파워나 한번 도 체인소맨에서 보고싶다.
이제 레제나 아키 나유타는 별로 감흥 없는데 파워는
아직까지 생각하면 눈시울이 붉어지네 주책이다.
체인소맨 완결까지 고퀄로 애니화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제목 어그로 미안합니다

2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