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글을 많이 써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두서가 없고 가독성이 떨어질 수 있음은 양해바람
굿즈는 모은 시간 순으로 쓰겠음여
일단 체인소맨 첫입덕은 4? 5년전 나쁜토끼에서 처음 입덕했음.. ㅎㅎ
그때 당시 그림체, 스토리, 캐릭터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체인소맨을 하루종일 돌려봤던 기억이 남
그 이후 한 1년 지났나 인생 처음으로 만화책을 샀음
(처음에 샀던 만화책은 팔고 1부 박스판으로 다시 샀음 당시 사진이 없어서 현재 사진으로 대체)
그때 초판 띠지 있던 권들도 몇권 있었는데 그땐 아무것도 모르던 때라 그냥 버려버렸음 ㅎㅎ; 좀 후회 중
이건 12권 초판 특전
그 이후 체인소맨에서 더 나아가 타츠키라는 작가를 좋아하게 됐음 룩백도 사고 단편집도 샀음
이건 그때 당시 단편집 사면 줬던 마그네틱 책갈피임
(지금은 저 표면 그림부분이랑 자석 부분이 떼어질락말락함 ㅜ)
22년 10월 12일 체인소맨이 애니화가 되고 매주 기다리면서 챙겨봤고 갤 반응도 매주 봤음.. 반응은 안좋았지만
그리고 좀 지난 24년 9월 5일 룩백이 영화화 되고 메가박스 단독개봉함
사진은 당시 받은 룩백 콘티 소책자와 오리지널 티켓임 오리지널 티켓 뒷면엔 당시 4컷만화 공모전용 용지가 같이 동봉되어 있음
그 이전엔 아그라, 영화 특전 이런거 아예 몰라서 저게 처음으로 받은 영화 특전이였음 처음 받아본 특전인 만큼 엄청 애지중지해서 아직도 상태가 좋음
그리고 처음으로 다회차한 영화이기도함
룩백 처음보고 살짝 울뻔함 ㅎ
시간이 많이 지나고 25년 9월 24일 대망의 레제편이 개봉함
첫회차는 친구들이랑 인천 아이맥스에서 봤음
친구들이랑 약속을 잡고 첫회차를 같이 보고싶은 마음에 특전들은 못받음 ㅋㅋ
3주차부터 특전 받으려고 했는데 3주차 오픈런 화력을 전혀 예상 못함 바로 소진빔 맞음
4주차에 인생 살면서 처음으로 오픈런이란걸 해봄 당시 가방을 까먹고 못챙겨서 포스터 모서리가 살짝 찍혀서 엄청 속상했음
그리고 5주차부턴 노하우가 생겨서 무리없이 받고 관리도 잘하는 중
글은 여기까지고 지금부턴 굿즈들 사진임
여기부턴 직구한 아직 안온것들 + 예구)
요까지고 두서없고 가독성 떨어지는 글 읽어줘서 고마우잉
- dc official App
부자다 - dc App
12짤은 머임
앨범사면 주는 스티커임 - dc App
넨도 왜이리 싸 - dc App
나중에 2차 결제해야댐 - dc App
타오바오 덴지도 예구임?
엉 할1인할때 품절나서 못샀음 - dc App
@ㅇㅇ 나는 레제 마키마만 예구하고 오늘 못 참고 덴파 합쳐서 7에 그냥 시킴
@히스이단 그거 주소지 중국으로 해놓고 장바구니 담은다음 한국주소로 결제하면 지금 살수있던데 나도 어제 주문함
@ㅇㅇ 중스마에서? 합쳐서 얼마임
레제 넨도 타오바오가 더 쌈? 왜 네이버에서 안사시구
우와...멋잇다 이런 구매인증글.......너무 오랜만이야 풍족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