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나 일상씬들로 독자들의 심리적 안정감을 높여놓고
궤도에 올랐다 싶으면 절벽에서 밀쳐버림
WWE인줄 알았는데 UFC수준이 아니라 전쟁임.
근데 또 떡밥은 다 던져놔서 다시보면 불합리하지 않음.
그냥 실시간으로 보던 독자의 행복회로가 박살나고
그걸 인지한 순간 정을 줬던 캐릭터가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일시적이던 영구적이던 퇴장함.
개그나 일상씬들로 독자들의 심리적 안정감을 높여놓고
궤도에 올랐다 싶으면 절벽에서 밀쳐버림
WWE인줄 알았는데 UFC수준이 아니라 전쟁임.
근데 또 떡밥은 다 던져놔서 다시보면 불합리하지 않음.
그냥 실시간으로 보던 독자의 행복회로가 박살나고
그걸 인지한 순간 정을 줬던 캐릭터가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일시적이던 영구적이던 퇴장함.
나유타 죽음이 병신같은게 파키처럼 빌드업해서 죽이는거도 아니고 짜잔 죽었습니다 이지랄 하면서 목 댕겅해서 그런듯
왜 정주행하던 놈들 제일 많이 갈렸는지 이해가긴 함. 근데 지금 2부 최신화 판도를 보면 변수들이 너무 많아서 모르겠는지라 따로 언급 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