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에 계획 주도자인 시이가 자기 죽고 나서 다음 죽음의 악마가 인간에게 우호적일지 아닐지 장담 못해서 못죽는다고 하고

그럼 다음 지배의 악마가 어떨지도 모른다는건데

나유타: 피자가 좋다, 학교에 가야 하니까

시이: 피자 동의, 문화제가 기대 되니까

라고 둘 다 인간에게 우호적이고 일상에 녹아 있는 동류로 나왔는데 진짜 스시 해버리고 본인도 이렇게 짤 없이 퇴장하는거면 진짜 별로인 캐릭터가 되버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