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로 해먹을게 아니라 마키마가 포치타에게 정신 팔린 마키마 팔목 다리 자르고
덴지가 자기 자지를 강제로 마키마 보지에 꽂고
음 마키마 씨는 이런 맛이구나 하면서 몸속의 정액을 마키마 자궁 안에 듬뿍 싸주면
마키마는 덴지에게 박히면서 동등한 대등한 관계가 뭔지 깨닫고 덴지를 개가 아닌 동등한 파트너로 보고
덴지는 자신의 소원인 섹스를 해서 기쁨과 동시에 지배를 이겨내고 자유를 얻는 결말이라
최고의 결말인데
고기로 해먹을게 아니라 마키마가 포치타에게 정신 팔린 마키마 팔목 다리 자르고
덴지가 자기 자지를 강제로 마키마 보지에 꽂고
음 마키마 씨는 이런 맛이구나 하면서 몸속의 정액을 마키마 자궁 안에 듬뿍 싸주면
마키마는 덴지에게 박히면서 동등한 대등한 관계가 뭔지 깨닫고 덴지를 개가 아닌 동등한 파트너로 보고
덴지는 자신의 소원인 섹스를 해서 기쁨과 동시에 지배를 이겨내고 자유를 얻는 결말이라
최고의 결말인데
먹긴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