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지의 아이를 임신하고 마치 아내가 되어줄거처럼 희망과 사랑을 잔뜩 연기해놓고 결정적인 순간에 자기 배에다가 '뱅!'하고선 '이제 덴지군은 평범함이 뭔지도 영원히 알지 못하겠지.....?' '아버지에 이어서 아이가 죽은 기분은 어때?' 하면서 꺄르르 웃어댔어야함.... 그러면 포치타도 완전히 망가진 덴지 버리고 '평범함을 원하는 새로운 소년에게로 갈거야...' 하면서 떠났을듯....
악마새끼 - dc App
아..악마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