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백도 그렇고 레제편도 그렇고 마지막 후반부에서 꿈꾸다 깬거 처럼 공허하더라. 그래서 오히려 더 기억에 남는거 같아. 시간 가는지 모르고 즐겁게 관람했다. - dc official App
이제 시간지나면 후유증 미친듯이 옴 - dc App
클리셰대로라면 서로 재회해서 사랑을 확인하는데, 영화에선 꿈 깨라는 듯이 못 만나는게 인상적이었음 - dc App
@취기치기 제발 3부에서 마음을 전해달라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