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hainsaw&no=791404

이 이야기의 뒷 이야기 입니다

분명 레제와 덴지의 플라토닉 러브를 좋아했는데 요즘은 점점 덴지 vs 색욕의 악마가 되는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이야기로 내일 수원 메가박스 포스터 얻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