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사의 악마랑 포치타가 싸웠다고 대외적으로는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마키마와 포치타는 부부사이였던거임...

포치타가 지옥에서 술먹고 깽판치니까 4기사 자매가 힘을 합쳐서 막내동생 남편 줘패서 쫓아냈는데 이새끼가 현세 가서 애 하나 입양해갖고 가족놀이 하고 있는거지

마키마 입장에선 얼마나 열받겠음?? 남편이 현실로 튄거도 개 서러운데 어디서 고아 하나 주워다가 애비노릇하고 있는거잖음

결국 마키마는 눈물을 머금고 덴지를 줘패서 남편을 되찾아오려 했던것




그 과정에서 수양며느리가 다쳤지만 어쨌든 죽진 않았으니 다행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