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시에서만 보다가 이번에 운 좋게 코돌비 명당 잡아서 봤거든?
확실히 차이나더라. 기분 탓인진 몰라도 화면부터가 쨍하고 색이 뚜렷하니까 전엔 안 보이던 장면까지 눈에 확 들어오는 느낌? 사운드는 말할 것도 없고.
근데 ㅅㅂ 바로 옆자리랑 뒷자리에서 팝콘 소리... 먹는 건 좋은데 보통 한 움큼 먹고 좀 텀이 있지 않나?
팝콘을 뭔 한 알씩 음미하면서 먹는 건지, 상영시간 70% 정도를 쉬지않고 아그작 거리며 쳐먹네.. 뭔 쉬는 틈이 없어. 계속 먹어
극장도 돈 벌어야 하는 거 아는데, 그냥 돈 좀 더 비싸게 받더라도 취식 금지관 이런 거 좀 있으면 좋겠노
ㅇㅈ
ㅇㅈ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