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이 비공식 포스터 주신다길래 글써봄
나는 첸소를22년 4분기에 애니 나올때 알았음
그래서 1기다보고 괜찮아서 e북으로 정주행하고 버디스토리즈도 사서 읽었음
근데 그때까지는 그냥 그정도였는데 이번 레제편 나오고나서 대가리가 깨졌음
퀄리티도 퀄리틴데 원작에서는 빨리 지나가서 별생각 없었는데
이번에 극장판이 레제매력을 너무 잘보여줘서 나도 레제단이 됨
사운드도 수영장씬에서 나온 in the pool이 되게 인상깊었음
레제알몸 보면서 이런 예술노래를 들으니까 다르긴 하더라
시골쥐라 굿즈가 카포랑 버디스토리즈 밖에 없음..
특전 받을려면 버스타고 왕복 2시간이라 돈이랑 시간이 마니소모됨..
수능 끝나고 큰거 올거라 다음주도 나가야할듯
이건 앞에서 말했던 버디스토리즈
아쉽게도 초판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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