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추측이 있던데 꼭 97년이여야만하는 이유가 없다면 나중에 현대시점으로 돌아와서 스토리를 이어나간다던지 혹은 전체적인 이야기가 끝나고 막간에 뭔가 현대시점으로 그려내면서 보여주려고 그러는 걸까 뻔하게 생각하자면 누군가의 2세가 그려진다던지 그냥 97년도에 존나 의미있는 뭔가랑 엮으려고 그랬다면 좋겠는데
http://m.dcinside.com/board/chainsaw/6973
귀칼이냐
시대가 적당히 구식이어야 현대로는 말이 안되는 상황들이 좀더 가능해지니까 그런게 있겠지
그냥 레트로 감성을 자극하는 시간대로 설정한거 같은데
차가 레트로라 감성있더라
13년전이 1984라서 그렇다는 설이 나름 설득력 있긴 했는데 그냥 적당히 현대적이면서 칙칙한 느낌 내려고 그랬을 가능성이 높아보임
작가 인터뷰 보면 그냥 작중 분위기 설정하려고 한게 끝일듯.
딱 그때가 세기말 분위기 확확나기 시작한 때잖음 다망한다씨발!!!!같은 분위기도 좀 묻어있는거같드라
Im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