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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이미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hainsaw&no=807477

스포) 키시베와 레제의 연관성 그리고 행방 재업 내용추가사진을 잘 못 넣어서 다시 글 작성해봄 ㅜㅜ의문을 가지게 된 ㅆ.발점이 여기임 1부의 타츠키는 모두가 인정하는 만력을 가지고 있었음 1부의 떡밥 회수 기승전결 이것들을 모두 만족했으니까 그 1부에서 나온 저 "gall.dcinside.com


어제 레제편 7회차 보고 난 후 뒷북 레제편 분석글 올릴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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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못 참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글 내용과 이어짐 - 



전 글에선 제육당시에 키시베가 일반인들을 생각하는 대사가 나온다고 해서 생각을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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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희생되고 있어 가능한 한 빨리 진행해 < 이 장면만 보면 죄 없는 일반인들을 죽일 수 없다고 해석할 수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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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과 히메도 죽는 것도 그냥 지켜보기만 한거 보면 


죄 없는 자는 희생돼선 안돼 < 이런 생각보단


조금의 희생으로 큰 희생을 막는다 < 이게 키시베의 가치관인 것 같음


그래서 레제가 언급한 "지인"이 키시베일 확률이 높지 않나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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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장면 우리가 레제편에서 후유증을 가지게 한 키워드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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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그럴게 만약 레제의 마지막 말이 "나도 학교에 가본 적이 없어" 


이 말이 대사가 아니라 "나도 널 사실 좋아했어" 라던가 "널 만나지 못하다니..." 이러한 대사였으면 우리는 이 장면을 이렇게까지 공감하지 못 할 거임 


"학교"라는 키워드는 레제와 덴지를 교집합 시켜주는 중요한 키워드임 이 학교라는 키워드는 이후 2부에서도 이어지기도 하고 


하지만 이러한 중요한 키워드를 "지인" 이라는 또 다른 키워드와 묶고 2부에선 그 키워드에 중심이 되는 인물들이 나오지 않는다?


이게 사실상 모순에 가까운 소리임 결국 스토리상 덴지를 학교에 다닐 수 있게 해준것도 키시베인데 이것도 위에서 레제가 학교를 언급한 것과 관련지어 말할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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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타츠키가 이러한 그림들을 내면서 기대컨 하게 하고 더 실망시키려는 생각일 수도 있지 하지만 우리가 아는 1부의 타츠키라면 그러지 않을꺼라 생각함......


사실 레제가 약한 편은 아니니 3부가 나오고 배경이 지옥이라면 덴지한테 큰 도움을 주고 2년이라는 공백의 시간 동안 레제도 성장을 했을 텐데 조금 더 정신적 지주가 되어줄 수 있지 않을까 싶음 


+


내가 레제파인건 맞지만 아사랑 이어진다 해도 기분이 막 나쁘거나 그러진 않을 듯 레제의 근황만 알려준다면


사실상 서사가 중요하니까 지금의 레제는 1부 잠깐의 서사밖에 없어서 이어진다고 하면 내용이 많이 이상해질 거임


2부 1회독 밖에 안되는 내가 감히 아사에 대하여 예상을 해보는데 현시점에서 아사가 무기로 만들어도 살아있는 걸로 판정이 났고


타츠키의 2부에 대한 인터뷰 내용들을 보면 왠지 아사가 무기화되고 그 무기화된 아사 요루와 덴지가 싸워 승리하며 요루는 없어지고 무기로 변한 아사는 풀리지 않는 


이런 깔끔하지 않고 쓸쓸한 엔딩으로 막을 내릴 것 같은 기분......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임 근거 없음 


아무튼 타츠키 레제 버리지 말라고 

++


갑자기든 생각인데 컨디션 다시 돌아온 타츠키라면 이상형을 과연 버릴까? 레제=타츠키 이상형 인데;; 자기 이상형을 그렇게 버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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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고 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