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지배의 악마가 강한게 이해 안간다고 글썼었는데 그 때 나보고 사회생활이냐 군대냐 하면서 댓글이 달렸었는데
나도 사회생활 하고 있지만 지배가 무서운건 잘 모르겠음. 오히려 사람들은 지배받는걸 응근 원하는거 같고. 그게 지배가 무서운점이라고 하면 할말은 없지만
나같이 생각하는게 이상한건 아니잖아? 지배의 악마가 공포스럽다고 볼 수도 있고 공포스럽지 않다고 볼 수도 있는거잖아?
나도 권위적인 사회도 겪고 이래봤지만 공포스럽지는 않았음.
저번에 지배의 악마가 강한게 이해 안간다고 글썼었는데 그 때 나보고 사회생활이냐 군대냐 하면서 댓글이 달렸었는데
나도 사회생활 하고 있지만 지배가 무서운건 잘 모르겠음. 오히려 사람들은 지배받는걸 응근 원하는거 같고. 그게 지배가 무서운점이라고 하면 할말은 없지만
나같이 생각하는게 이상한건 아니잖아? 지배의 악마가 공포스럽다고 볼 수도 있고 공포스럽지 않다고 볼 수도 있는거잖아?
나도 권위적인 사회도 겪고 이래봤지만 공포스럽지는 않았음.
그 정도 공포가 아니고 극단적인 지배에 대한 공포 아닐까? 당장 인류 역사가 독재, 폭정, 학살, 쿠데타, 노예, 식민지 이런걸로 얼마나 몸살앓았는지만 생각해도 마키마가 현세에서 이 정도로 셀 수 있는거 이해됨
까놓고 말해서 갑자기 니가 눈뜨고 일어났는데 18세기 흑노예 돼있으면 존나 무섭지 않겠냐?
홀로코스트와 독재의 악마
솔까 그렇지 않은데 그렇게 한 이유는 작가가 그걸로 뭘 말하려고해서 그런 거 같음 아다리 잘 맞으면서 주제전달까지 잘하는 띵작들도 있긴한데 - dc App
지배를 너무 크게 봐서 그런거 같은데 사소하게 보면 간섭 당하는거 싫어하는 것도 지배의 악마 강해진다고 생각하면 이상한건 아님
작가맘임 - dc App
작중에서 러시아가 아닌 소련인거 보니깐 사람들이 좀 더 강하게 지배되는 세계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