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지배의 악마가 강한게 이해 안간다고 글썼었는데 그 때 나보고 사회생활이냐 군대냐 하면서 댓글이 달렸었는데



 나도 사회생활 하고 있지만 지배가 무서운건 잘 모르겠음. 오히려 사람들은 지배받는걸 응근 원하는거 같고. 그게 지배가 무서운점이라고 하면 할말은 없지만


 

 나같이 생각하는게 이상한건 아니잖아? 지배의 악마가 공포스럽다고 볼 수도 있고 공포스럽지 않다고 볼 수도 있는거잖아?


 나도 권위적인 사회도 겪고 이래봤지만 공포스럽지는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