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2부 들어서는 거의 모든 문제의 원인이 덴지=체인소맨인 것 때문인데 왠지 결말도 악마가 소멸하면서 덴지는 평범한 인생으로 돌아가고 포치타의 공백만 남는 약간의 비터 엔딩으로 끝날 듯
애초에 계약 조건도 덴지의 행복이 아니라 덴지의 꿈을 포치타한테 보여주는 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