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던 마키마의 개랑 파워의 고양이 그리고 드디어 책임감 있게 생활 꾸리게 해줄 나유타도 초밥 당하고 걍 ㅅㅂ
존나 불쌍한 새끼가 되는 시작점임..... 그리고 노화의 악마한테 가족 따위 또 만들면 되지 푸하하 하면서 덴지식 사고 하는데 절대
내상없이 잊는 느낌이 아님... 약간 낙천적이고 생각없이 사는 사람이 만사 ok 하는 것 같아도 점점 스트레스 쌓이면 안으로 곪는 느낌으로 불안하다 해야하나
어지간한 사람이면 이미 멘헤라와서 드러누워 있을 각인데 또 일어나서 사는 거 보면 미친 관점으로 대단한 새끼임...
바르엠 이 시발새끼
바황 진짜 밉네 ㅅㅂ - dc App
에미 뒤진 새끼는 맞는데 이떄부터 2부가 좀 잼써진 것 사실이라 더 미운 새끼임
@권태기온레일라맘 근데 등장했으면 좋겠음 얘도 떡밥이 너무 많아서 - dc App
괜히 바황 와꾸보고 포치타 튀어나온게 아님 ㅋㅋ 저기에 초밥까지 만드시니
나유타 스시는 ㅈㄴ 불쾌했음 시발놈
체인소맨이 원래 ㅈㄴ 고어한 감성은 맞는데 이건 걍 스너프 필름같은 불쾌함이였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