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펀에서 나온
'사람이 원하는대로 연기를 하면 곧 그 사람이 된다'

안녕 에리에서 나온
'사람은 영화에서 나온 대로, 기억되고 싶은 모습으로 기억될 것이다'

이거 두개 사실상 같은 주제잖아
약간 새벽감성 스멀스멀 올라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