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펀에서 나온 '사람이 원하는대로 연기를 하면 곧 그 사람이 된다' 안녕 에리에서 나온 '사람은 영화에서 나온 대로, 기억되고 싶은 모습으로 기억될 것이다' 이거 두개 사실상 같은 주제잖아 약간 새벽감성 스멀스멀 올라오네..
타츠키 작품들은 특성은 천차만별이지만 그 주제의식은 다 공유하는 느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