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유타가 그나마 다른 자매들에 비해서 얌전한걸 알게되는 덴지가 보고 싶다
밖에서 여자랑 썸씽 조금만 있어도 사고치려고 하는 여동생 4명때문에 피가 바싹바싹 마르는 덴지가 보고 싶음
집에 들어와선 팔다리 하나씩 잡혀서 덴지는 오늘 자기랑 놀거라고 서로 잡아당기는 나유타 요루 시이 키가 4명이 보고 싶다
힘은 또 이상하게 쌔서 팔다리 다 뜯겨나가고 나유타가 스타터 돌려줘서 다시 살아나는 덴지 보고 싶음
같은 초등학교에 다 같이 넣으면 지옥도 되니깐 넷 다 다른 학교에 보내서 맨날 하교 할때 마다 초등학교 4군데를 다 들려야되는 덴지가 보고 싶다
시이는 맛잇는 냄새나면 사줄때까지 버티고 서있어서 결국 덴지 지갑을 털어먹는걸 보고 싶다
키가는 막상 보내고 괴롭힘 당할까봐 조마조마했는데 애들을 두들겨 패는 바람에 덴지가 수업 도중마다 초등학교로 보호자 출석 해야되는걸 보고 싶다
요루는 자꾸 주변 남학생 여학생 할거 없이 무기로 만드려고 무자각 플러팅으로 꼬시고 다녀서 덴지가 그건 그거대로 뭔가 절망스러워 하는걸 보고 싶다
마지막으로 나유타 데리러 갓는데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는 말에 그나마 정상인게 느껴져서 눈물이 주르륵 흐르는게 보고 싶다
덕분에 생활비가 4배로 나가게 돼서 진짜로 눈물이 줄줄 나는 덴지가 보고 싶다
초밥 그릇 많이 준비해야겠네 - dc App
생활비 4배? 죽음이 때문에 8배는 나갈듯
덴지는 시이 데리고 마트 시식코너 털어먹게 하는걸로 채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