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 때까진 브금 칼날길이 2억센티 깔리고 덴지가 자동차 지붕 자르고 올라오는 장면에서 가장 뽕이 찼었는데 3회차 때부턴 태풍의 악마 죽일 때 덴지 원래 얼굴 잠깐 나오는 연출이 더 뽕차더라 뭐랄까 변신 상태에선 저게 덴지라는게 잘 안 와닿고 무의식적으로 다른 사람으로 인식하기도 했는데 아 저거 덴지구나 주인공 맞구나 이게 각인되는 느낌ㅋㅋ
ㄹㅇ - dc App
소년만화 느낌 났다
아 이거 럽코 아니었지 깨닫는ㅋㅋ
연출 존나 지림 ㄹㅇ
처음엔 놓치기 쉬운데 다회차할수록 뽕차는 연출 ㄹㅇ
그랜라간 보는줄알았음 뽕좃됨 - dc App
초회차 땐 놓쳤고 2회차 땐 오?! 싶었고 3회차 땐 와 소리 나옴ㅋㅋ
1부 때까진 ㄹㅇ 멋있던 새끼...
그장면좋았지 톱맨버전이랑 덴지얼굴 순간적으로 교차되는거 - dc App
@톱부이 ㅇㅇㅇ 딱 그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