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편까지는 다 좋았음
몰살 전개도 마키마로 수습 잘했고
총 악마 쩌리행, 폭력 캐릭터 소비도 지금 전개 생각하면
나름 떡밥이 된거라 괜찮다고 생각함. 갑작스레 진행된게 문제지.
현세 복귀 후는
빛의 힘 웃음벨 전개는 웃겼으니까 그렇다 치는데
우주의 마인 빌드업이 좀 아쉬웠음.
정신계 능력인걸 떡밥 깔아놨던건 좋은데
비중없던 파티원 A가 최종보스 막타치는 느낌이라서
납득이 잘 안되더라고. 할로윈 거리는것도 뭐였나 싶고.
갠적으로 지옥편 끝날 때 덴지 대 산타 구도 잡은게 너무 좋았어서
상대적으로 후반부 전개에 아쉬움이 남은거 같다
ㅇㅇ 이건 뭐라하는 애들 봄 왜 우주의 마인이 그냥 처음부터 스승 할로윈 시키면 안돼냐 얘가 최강이네 마키마는 왜 할로윈 안시키냐 등등 난 그냥 능력발동에 시간이 걸리는걸로 이해했는데 불친절하긴 했지
이거빼곤 다 ㄱㅊ았음 나는
응 아니야 재밌었어~
ㅇㅇ 그래도 재밌었음
기본적으론 인형이 가진 수를 다 썼고 콴덴지가 그걸 이겼으니까 콴시팀중 하나인 할로윈이 마무리 어택을 한것뿐이라 생각함 어차피 사기인걸로는 인형의 하이브마인드 특성이나 코스모 할로윈포나 다 밸붕인건 똑같으니 전개흐름 위주로 느끼려함
핀츠이가 할로윈 설정까지 가졌으면 더 좋았을텐데 여러모로 아쉽다 핀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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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쩔수없었던거 같아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