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로부터 5천만 한국 국민들의 안전을 지켜주는 대신, 그들의 생사여탈권을 저에게 이양한다....."
"이보다 더 좋은 조건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만...."
"어떻게 하실겁니까....? 한국의 대통령님."
"확답을 주시죠."
"....."
"......"
"....?"
(대체 뭐지....? 이 위암감은.....)
"당신.....정체가 뭐야?"
"...."
"나 말인가?"
"네년 같이 허장성세를 부리는 계집에게 예절을 가르치는 교육자다."
"간댕이가 단단히 부었군."
"번지수를 잘못 찾았다. 더 위쪽으로 갔어야지."
"폭"
"마키마 씨발년 열중쉬어"
"가소롭군."
이미 생사여탈권을 가지고있는 사람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