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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생각해보는데
바르엠이 집을 불태움 >>>> 이거까진 바르엠 행동이 맞음
그다음 바르엠한테 사슬을 쏨
그러나 바르엠은 스킬에 안걸리고 나유타를 잡음
> 이게 나유타가 시킨거라고 봄
그리고 덴지가 나유타보고 '방해돼' 라고 하니까
떨어질 구실을 찾은거고
바르엠의 입을 빌려 본인이 납치되도록 함
그리고 바르엠 (화염방사기)이랑 관련있는
불의악마를 밑에 둔거임
레제가 태풍을 밑에 잠깐 둔것처럼
그리고 나서 불의 악마로 본인의 형상으로 변화시킨 시체를
덴지앞에 내놓은거지
그리고 포치타를 부른거고
마키마의 계획을 그대로 이행하려는 작전을 하고있다면
대충 맞는거같늠
사실 그냥 시이가 죽은자 사역할수 있으니 그냥 시이가 나유타 뱉으면 되긴함
그렇게도 나올수잇겟다 근데 일단 포치타 뱃속에서부터 나와봐야지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