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사마 하던 귀여운애를
심지어 그 아키도 새부리가 구해줬을때
남자랑 친구하고싶다고 느낀건 네가처음이다
라고 진심고백펀치 날렸는데
레제 이 냉혹한년은
태풍이가 뒤뚱뒤뚱 그 거대한 몸을 이끌고
목숨걸고 와줬는데도
수고했다 이런말은 커녕
"와따 난장판이구만"
고작 이말한마디한거 실화임????
숨어있는애 톱에썰려서 아파죽을라고하는데도
응 알아서 해 뒤지던지말던지-
이거보니까 있던정 없던정 다털리고
오히려 살인범이 정다웠다고 느낌
태풍아 저승에선 살인범이랑 행복해야한다~!
뭐야 이건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 dc App
? 따까리지 뭔
걍 권속정도 아님? - dc App
ㅋㅋㅋㅋ
왜좋아하노ㅋㅋㅋ
...?
혹시 극 F신가요?
??? 뭔
태풍단 기습시위 뭐냐? - dc App
얜 또 뭐냐
얜 뭐야 ㅅㅂ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