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선택지는 2개. 악마로서 내 손에 죽느냐. 인간으로서 나한테 길러지느냐. 네 주인이 된다면 먹이는 꼬박꼬박 줄게."
"야 씨발아."
"...??"
"내가 니 새끼냐?"
"이런 씨발 왜 아무한테나 반말 지거리야?"
"윗통 벗어봐."
"젖통 까보라고."
"아이 씨...."
"....."(움찔)
"하여간 늙은 년들은....아무한테나 반말을 찍찍거린단 말이야."
"이...씨발 확 아가리를 찢어버릴라."
"....."
조심하세요.
계정 새로 팠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