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올라온 평론들을 보면

현 세대의 시대정신을 대표하는 작가라고 할 수 있는 후지모토 타츠키(藤本タツキ, 1992~)의 존재 자체를 그 작품으로 처음 안 평론가들이 많았음.

이 정도로 인문학적 소양이 떨어지는 이들이 평론가를 자처하다보니, 영화의 수준도 함께 떨어지는게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