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지 일상을 박살낸다<< 이거는 공안이나 시이나 같은생각이였던거같은데 

바르엠이나 나머지 무기인간도 시이 따까리였던거같고 결국엔


혹시 스스로 먹혀서 없어지는게 계획이였을수도 있나? 전쟁을 먹는게 계획이였다기엔 전쟁이 강해진건 예상밖의일이였던것 같고

내가 스토리를 이해를 못하는건가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