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에서 묘사된대로 맥락도 없이 체인소맨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들끓고


체인소맨 이야기 나오면 우르르 몰려들어서 만신만신거려대서 이름을 언급하는게 꺼려질 정도인데


도대체 무슨 짓을 했길레 이렇게 인기가 많은거임?



제작진들은 지들끼리 만들면서 지들끼리 즐기고 있고


작가 트위터는 "오늘은 라무네를 사 먹었습니다. 목이 안말라졌습니다" 이지랄인데


팬들은 2년째 한번밖에 안나온 악마들 서열 매기고 파워 부활 기도 700일차 찍고 있음


언제 한번 세뇌당한 기분인데 정확히 뭔지를 모르겠음